AI, 자동 프레임 카메라로 혼합형 수업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좋든 싫든, 현재 우리는 팬데믹에 대한 정책과 지침이 플로리다주 탬파의 날씨만큼이나 변덕이 심한, 예측 불가능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18개월간 상당한 변화가 있었던 부분 중 하나는 바로 학교에서 일상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학생들이 교실로 돌아오면서, 교사, 학생, IT 직원들 모두 대면 수업과 원격 수업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종종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대면 또는 원격 학습 중 한 쪽만 준비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두 가지 방식 모두를, 그리고 심지어 둘을 동시에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더 어렵습니다.

(이미지 소스: VDO360)

이제, 대부분의 교사들이 Zoom, Google Meet 등을 망라하는 매우 다양한 화상 회의 플랫폼을 통해 원격으로 수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교사는 안전한 개인 회의 공간에서 기본 웹캠, 마이크 및 스피커를 사용하여 원격 위치의 학생들에게 본인이 마치 그 자리에 있는 것처럼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교실 및 전통적인 교육 환경으로 천천히 돌아감에 따라, 학교는 모든 학생들이 교실로 돌아오지는 않을 것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교실에 있는 학생과 집에 남아 있는 학생 모두에게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라는 완전히 새로운 딜레마가 제시되었습니다. 혼합형(하이브리드라고도 함) 학습 환경에서 교사는 그냥 컴퓨터 앞에 앉아 원격 학생들에게 집중할 수만은 없습니다. 교실에서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과도 상호 작용하고 소통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격 학습 환경에서 배우고 연습했던 모든 것들이 갑자기 그 의미를 잃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하의도 신경 써서 입어야 하고,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을 수도 없으며, 원격으로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사의 움직임을 추적하는 카메라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1년간 업계에서는 기계식 PTZ 카메라에서,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지만 가동 부품이 없는 카메라로 그 중심이 이동되었습니다. 이는 주로 지능형 카메라의 개발로 인한 것입니다. 최신 AI 기반 카메라 설계(AI는 Artificial Intelligence(인공 지능)의 약자)로 인해 교실이 완전히 달라졌으며, 복잡한 추적 시스템이나 전담 카메라 조작자도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AI 덕분에 카메라는 이제 자동으로 영역의 구도를 잡고, 카메라 앞에 있는 사람(또는 사람들)을 완벽하게 중앙 위치에 잡을 수 있습니다. 이는 하이브리드/혼합형 교육 환경에서의 수업 시 매우 유용합니다.

VDO360NavAI 카메라에 Natural Vision™ 자동 프레이밍 기능을 제공하여 화상 회의의 피로를 줄이고 원격 회의 참가자의 참여도를 높게 유지시켜 줍니다. 자동 프레이밍 기능은 마치 카메라 조작자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며, 교사의 움직임에 따라 카메라 위치를 조정합니다. 교육 및 훈련 환경을 위해 설계된 이 카메라는 최대 4K HD 품질, 간편한 연결을 위한 USB를 제공하며, 교실 환경에서 우수한 대상 범위 제공을 위해 120º FOV(시야)를 제공합니다. 또한 NavAI는 어디에나 장착할 수 있을 만큼 크기가 작고 눈에 잘 띄지도 않습니다. 불과 1.75인치의 큐브 형태로, 세계 최소형 4K 자동 프레임 카메라(이 블로그 작성 당시)이며, 유연성이 뛰어난 실장 디자인이 사용되어 모니터, 노트북 또는 삼각대에도 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내장된 이중 마이크는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발표자가 강의실 내에서 이동하면서 발표를 해도 정확하게 소리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혼합형 교육은 팬데믹 기간 동안 주요 난제 중 하나였습니다. 때문에 모든 교실에 저렴한 자동 프레임 카메라가 제공된다면 전 세계 학교에서 모든 학습 환경에 대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www.vdo360.com/camera/navai를 방문하십시오.

VDO360 – Vision(비전), Dedication(헌신) 및 Outstanding value(뛰어난 가치)

작성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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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 Cassella was an early innovator in the development of the streaming classroom and has been involved in distance/digital learning for close to 30 years. A former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Distance Learning Association, Pat continues to help schools design, implement, and deploy technology used to improve communication between teachers and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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